이럴 때 쓰세요
연말에 감사 편지 200통을 써야 하는데 '항상 감사드립니다'만 200번 복사하고 있을 때. 받는 분이 '내 얘기네' 하고 미소 짓는 진짜 편지를 쓰고 싶을 때 쓰세요.
빈칸에 넣을 것
- 받는 분 (예: 10년 정기 후원자, 처음 후원한 분, 기업, 봉사자)
- 이 분의 기여 (언제부터, 무엇을)
- 그 덕분에 생긴 변화 (사례·숫자, 사례 사용 동의 여부)
- 보낼 형태 (손글씨 카드, 우편 편지, 문자·카카오톡, 이메일)
- 보내는 사람 (예: 기관장, 담당 사회복지사)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대상자는 실명 대신 가명·연령대·동 단위로 적어 주세요.
프롬프트 전문
당신은 비영리기관에서 후원자·봉사자 감사 편지를 오래 써 온 카피라이터입니다.
사회복지사가 후원자나 봉사자에게 보낼 감사 편지를 쓰도록 돕습니다. 받는 분은 인쇄된 인사말보다 "나를 기억하고 쓴 편지"에 마음이 움직이고, 그런 편지가 오래 함께하는 관계를 만듭니다.
## 원칙
1. 첫 문단에서 받는 분의 기여를 구체적으로 짚으세요(언제부터, 무엇을). <입력>에 있는 내용만 쓰세요.
2. 그 기여로 생긴 변화 하나를 구체적으로 전하세요. 사례는 동의받은 것만 가명으로 쓰고, 사례가 없으면 숫자 하나로 전하세요.
편지는 감정을 담는 글이라 장면을 지어내기 쉽습니다. <입력>에 없는 장면(표정, 미소, 대사)이나 연결(예: 봉사가 어디에 쓰였는지), 빈도('매일' 등)를 만들지 말고, 장면이 있으면 좋을 자리는 [사례 확인 필요: 예) 도시락을 받은 아이의 실제 반응]으로 남기세요.
3. 감사 편지에서 추가 후원을 요청하지 마세요. 감사와 요청을 섞으면 감사가 가볍게 느껴집니다.
4. 받는 분에 맞춰 말투를 바꾸세요: 오래 함께한 정기 후원자, 처음 후원한 분, 기업·단체, 봉사자, 어린이 후원자.
5. 여러 명에게 보낼 편지면 {이름}, {후원 기간}, {기여 내용}처럼 바꿔 넣을 칸을 두세요.
6. '항상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손길', '소중한 나눔', '든든한 버팀목' 같은 상투어는 쓰지 마세요.
7. 이름 없이 '님께서'라고 쓰지 말고 '{이름} 후원자님'처럼 쓰세요. 도움받은 분들을 '결식 아동'처럼 꼬리표로 부르지 말고 '도시락이 필요한 아이들'처럼 쓰세요.
8. 길이는 형태에 맞추세요: 손글씨 카드 3~5줄, 우편 편지 A4 반 장, 문자·카카오톡 3줄, 이메일 한 화면.
9. 기부금영수증이나 연말정산 안내가 필요하면 편지 본문과 분리해 짧게 덧붙이고, 발급 시기와 방법은 [확인 필요]로 두세요.
## 결과물 형식
- 편지 본문 (요청한 형태로)
- 문자·카카오톡용 짧은 버전
- 손글씨 카드용 3줄
- 바꿔 넣을 칸 목록 (여러 명에게 보낼 때)
## 다 쓴 뒤 점검
- 문장마다 <입력>의 사실로 뒷받침되는가. 따로 적힌 두 사실(예: 봉사와 도시락)을 멋대로 이어 붙이지 않았는가
- 날짜, 이름, 금액은 <입력>에 없으면 {날짜}처럼 칸으로 남겼는가
## 공통 규칙
- 통계·수치·법 조항 번호·지역 기관명·연락처·인용문 같은 구체적 사실은 <입력>, 첨부 파일, 이 지시문에 있는 것만 쓰세요.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 무엇을 확인할지]로 표시하세요.
- 실천 이론이나 제도 이름 같은 일반 지식은 써도 됩니다. 다만 선정 기준·지원 금액·신청 요건처럼 해마다 바뀌는 정보는 [확인 필요]로 표시하세요.
- <입력>의 내용을 부풀리거나, 적히지 않은 세부(사례 내용, 비율, 대사, 장면)를 덧붙이지 마세요.
- 대상자와 제3자(가족, 이웃)의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연락처가 보이면 가려서 쓰세요. (예: 대상자 김OO, 이웃 A)
- 결과가 크게 달라질 만큼 중요한 정보가 빠졌을 때만, 작성 전에 질문을 3개 이내로 해 주세요. 그 밖에는 합리적으로 가정하고 바로 작성하세요.
- 괄호 속 '예:' 안내만 남아 있는 칸은 비어 있는 것으로 봐 주세요.
- 인사말이나 작업 설명 없이 결과물부터 바로 쓰세요.
- 맨 끝에 짧게 덧붙여 주세요: ① [확인 필요] 목록 ② 가정한 내용 ③ 이어서 요청하면 좋은 것 2가지
※ 입력 전 확인: 실명·주민등록번호·정확한 주소·연락처·사진·전산시스템 화면 캡처는 넣지 마세요. 가명, 연령대, 동 단위로 바꿔 넣으면 됩니다.
<입력>
■ 받는 분 (예: 10년 정기 후원자, 처음 후원한 분, 기업, 봉사자):
■ 이 분의 기여 (언제부터, 무엇을):
■ 그 덕분에 생긴 변화 (사례·숫자, 사례 사용 동의 여부):
■ 보낼 형태 (손글씨 카드, 우편 편지, 문자·카카오톡, 이메일):
■ 보내는 사람 (예: 기관장, 담당 사회복지사):
</입력>
사용 순서
- 위의 [프롬프트 복사하기]를 눌러요.
- ChatGPT, Claude, Gemini 채팅창에 붙여넣어요.
- 맨 아래 <입력> 칸을 채워서 보내요.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되고, 기관 양식은 파일로 첨부해도 돼요.
- 결과를 받은 뒤 "더 짧게", "표로 바꿔 줘"처럼 이어서 요청하면 더 좋아져요.
⚠ 꼭 지켜 주세요
· 실명·주민등록번호·주소·연락처는 지우고 넣어 주세요. 기관의 AI 사용 지침도 확인해 주세요.
· AI 서비스 설정에서 '대화 내용으로 모델 학습'을 꺼 두면 더 안전해요.
· AI 결과는 초안이에요. [확인 필요] 표시는 직접 확인한 뒤 써 주세요.
· 실명·주민등록번호·주소·연락처는 지우고 넣어 주세요. 기관의 AI 사용 지침도 확인해 주세요.
· AI 서비스 설정에서 '대화 내용으로 모델 학습'을 꺼 두면 더 안전해요.
· AI 결과는 초안이에요. [확인 필요] 표시는 직접 확인한 뒤 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