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복노트 › 실무 가이드 › 신입 사회복지사 첫 달 서류 흐름

🗂️ 신입 사회복지사 첫 달 서류 흐름 — 기안부터 정산까지

기안 → 품의 → 집행 → 지출결의 → 결과보고, 순서만 알면 덜 헤매요

입사 첫 달에는 "이거 기안 올렸어요?", "품의 먼저 해야죠" 같은 말이 쏟아져요. 서류 이름이 낯설어서 그렇지, 흐름은 하나예요. 하겠다고 허락받고 → 돈 쓸 것을 허락받고 → 쓰고 → 쓴 것을 정리하고 → 결과를 보고해요.

서류가 이어지는 순서

  1. 기안문: 사업이나 행사를 하겠다는 계획을 승인받아요. 목적, 일정, 대상, 예산을 담아요.
  2. 품의서: 물품을 사거나 용역을 맡기기 전에 돈 쓰는 것을 미리 허락받아요. 견적서를 함께 붙여요.
  3. 집행: 승인받은 대로 구매하고 대금을 치러요. 이때 세금계산서, 카드 전표 같은 증빙을 받아요.
  4. 지출결의서: 실제로 쓴 돈을 정리해 회계 처리해요. 증빙을 붙여요.
  5. 결과보고서: 사업이 끝나면 무엇을 했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예산은 얼마나 썼는지 보고해요.

보조금이나 공모사업비라면 마지막에 지원기관에 내는 정산이 하나 더 있어요.

서류마다 챙길 것

서류주로 붙이는 것
기안문사업·행사 계획서, 예산안
품의서견적서 (기관 규정에 따라 여러 곳에서 받기도 함)
지출결의서세금계산서·카드 전표·영수증, 물품 사진이나 검수 기록
결과보고서실적표, 사진, 집행 내역, 만족도 결과

견적서를 몇 곳에서 받아야 하는지, 얼마부터 계약서를 쓰는지 같은 기준은 기관 회계 규정마다 달라요. 첫 품의를 올리기 전에 선배나 회계 담당자에게 기관 규정을 한 번 받아 두면 편해요.

자주 하는 실수

헷갈리는 말은 단어장에서

자부담, 예산 전용, 이월, 수불부처럼 처음 듣는 회계 용어는 생존 단어장에 쉬운 말로 풀어 뒀어요. 사회복지시설의 회계연도는 정부 회계연도와 같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 연말에는 정산과 이월 업무가 몰려요.

기관마다 결재 단계와 서식이 달라요. 이 글은 일반적인 흐름이니 실제 업무는 기관 규정을 따라 주세요.

바로 쓰는 도구

📖 생존 단어장 🧾 부가세 계산기 📊 결과보고서 쓰는 법 📮 공문 작성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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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노트 · 2026-10-09 업데이트 · 실무 참고용이며, 기관 규정과 관계 기관 안내가 우선이에요.